총 4,145곡

복된 밤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78번
우리에게 참된 평화 복된 안식을 주소서 모든일을 마친후에 복된 밤을 주소서 저 하늘의 아름다운 달 반짝이는 맑은 이슬 날아날아 찬양하라 밤아 찬양하라 내 영혼아 찬양하라 복된 이밤을 주신 주 오늘 하루 모든 일을 지켜주신 주님께
파숫군이 아침 기다리듯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79번
파숫군이 아침 기다리듯 주님을 기다리는 나 고운 세마포입고 열줄 비파타며 주모습 그려보네 새들의 즐거운 아침 찬양시 속에 가슴 벅찬 감동을 느껴 마음 가득한 노래 멈추잖네 주님께 고백한 한마디 사랑해요
+2
나 주님께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번
나 주님께 찬양 드리고 싶네 들리지 않는 찬양으로 주께 영광 돌리고 싶네 세상 모든 것들은 들리는 것 뿐이고 세상 모든 것 보이는 것 뿐이네 나 주님을 사랑하고 싶네 보이지 않는 사랑으로 참 기쁨을 얻고 싶네 세상 참된 진리는 우리 들을수 없네 참된 믿음은 우리가 볼수 없네 우리 모두 주님을 찬양하세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우리 모두 주님을 찬양하세 참된 기쁨을 얻게 되리 우리 모두 주님을 찬양하세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우리 모두 주님을 찬양하세 참된 기쁨을 얻게되리 우리 모두 주님을 찬양하세 우리 모두 하나가 되어 우리 모두 주님을 찬양하세 참된 기쁨을 얻게되리 참된 기쁨을 얻게 되리
+9
in the morning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0번
아침에 파란 햇살 내게 내려와 어둡던 내마음 환하게 하네 이런 아침에 늘 만나는 주의 음성 내겐 언제나 기쁨이 되어 자 우리 모두 아침을 만나자 싱그런 주님의 아침을 모든 고민 모든 아픔 이 아침속에 내려놓고 새로운 삶 만들어 가요
+2
기적이라네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1번
수많은 별들은 누가 움직이나 어떻게 부딪히지 않고 돌까 어떻게 난 바로 설수 있을까 바로 기적이라네 바다와육지 갈라 놓으셔서 육지를 뒤덮지 않게 했네 어떻게 이모든 것 정해졌나 바로 기적이라네 기적이라네 주께서 나와 동행해 주시는 것 기적이라네 날 지으신 것 정말로 묘한 기적이라네
구름을 보아요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2번
저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아요 고개를 들어봐요 얼마나 아름다운지 하나님의 솜씨가 위대하지가 않나요 낮게 내려앉아 두둥실 떠가는 구름들 손을 뻗으면 곧바로 어린양의 양털되어 만져질 것 같은데 고개를 떨구면 오소리 굴보다도 작은 답답한 세상 아녜요 가슴을 펴고 주님 만드신 세상 아름다운 세상을 느껴봐요
찬양하라 주님을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3번
찬양하라 주님을 그 이름 찬양하라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양을 드려라 빛난 태양보다 더 더욱 밝게 빛나니 주의이름 영원히 찬양 받으소서
+5
주님의 바다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4번
광활한 바다 위에 나 홀로 있을 때 내 모습이 너무나 작아 보였어 그러나 드넓은 바다를 보면서 주님의 마음을 난 느꼈어 * 저 바다 위를 나는 갈매기처럼 내가 자유로울 수 있는 건 주의 사랑 인함이라 자 아름다운 주님의 세계로 자유를 찾아 떠나자 자 두손을 높이 들고 주님의 사랑을 주님의 위엄을 노래하자 ○ 바다 끝 수평선에 하얀 구름처럼 ○ 내 마음이 하얗게 변할수 있다면 ○ 그러나 주님의 큰 사랑 인하여 ○ 죄로 물든 내마음 언제나 하얗게
+5
참 아름다와라!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5번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 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솜씨 깊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아침해와 저녁놀 밤 하늘 빛난 별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 내도다 참 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음성 들리니 주 하나님의 큰 뜻을 내 알 듯 하도다
꽃을 보며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6번
계절속을 오가며 아름답게 피는 꽃 난 너를 바라보며 또 다시 생각하네 아무 거짓도 없고 사랑으로 가득한 주 예수 환한 미소 같은 너 시간은 쉬임없이 흐르고 모든 것은 변해가지만 너는 또 피어나서 은혜주고 자비하신주님 만날때 우리도 너처럼 영생 얻으리
+9
바닷가에서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8번
싱그런 바람 사이로 전해지는 푸르름 마음과 마음 부딪혀 하얗게 피어나는 바다 우리의 노래에 맞추어 한걸음씩 내딛는 웃어대는 파도와 함께 모두다 주님을 찬양 찬양해 우리 손을 잡고 춤추며 찬양 깜짝 놀랄 사랑으로 기쁨 주신 하나님 찬양해 세상 만물들아 모두 소리높여 왕이신 창조주 하나님을 찬양해
+9
시편 19편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89번
하늘은 주 영광 노래하며 그 능력 가득찼네 별들이 말없이 운행함을 우리가 바라보네 말없이 소리도 ��이 저 들은 선포하네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그 영광 풍성하다 온 우주 만물이 찬양하고 하늘에 노래있네 온전한 능력의 역사와 조화가 나타나네 말없이 소리도 없이 저들은 선포하네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그 영광 풍성하다 이 땅의 주님의 백성들은 주 형상 닮았네 주 찬양하는 우리들 영원까지 하네 주 영광 함께 노래하자 찬양 노래하자 천지의 창조주 하나님 그 영광 풍성하다
+1
주의 산에 오를 자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9번
주의 산에 오를 자 누구랴? 손 깨끗한자 거룩한 곳에 설자는? 맘청결한자 여호와의 눈은 온 땅을 두루 감찰하사 전심으로 주께 향하는 자 찾아 - 오! 주의 산에 오를 자 누구랴? 손 깨끗한자 거룩한 곳에 설자는? 맘청결한자
+3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90번
아름답게 수놓은 밤하늘별은 하나님의 창조질서 들풀에 함초롬히 내린 이슬은 하나님이 주신 은혜 하늘을 가득 채운 봄 꽃향기는 하나님께 드린 찬송 새벽을 깨우는 아침 햇살은 하나님의 크신 사랑 하나님의 숨결이 가득한 세상 내 영혼도 손수 빚은 하나님의 솜씨 말로다 표현 못할 놀라운 사랑 찬양과 경배드리네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 찬양 가득 넘치네 탐스런 열매 속에 영근 가을은 하나님의 창조섭리 새하얀 실이 되어 내리는 눈은 하나님의 크신 축복 하나님의 숨결이 가득한 세상 내 영혼도 손수 빚은 하나님의 솜씨 말로다 표현 못할 놀라운 사랑 찬양과 경배드리네 하나님이 지으신 아름다운 세상 찬양 가득 넘치네
주의 긍휼을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91번
주여 내 영혼을 깨우사 늘 성결한 맘으로 주만을 사모하게 하소서 간절한 맘으로 주의 긍휼을 기다리옵나이다 주여 내 마음이 너무 곤고하오니 주님의 손으로 다시 일으켜 주소서 간절한 맘으로 주의 긍휼을 기다리옵니다 다시 고치소서 무너진 내 마음을 주님의 손으로 치유하여 주소서 간절한 맘으로 주의 긍휼을 기다리옵니다
+6
들어봐요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92번
파란하늘과 눈부신 저 태양 밤하늘에 빛나는 별들 모두 주안에서 일정한 법칙과 순리로 움직이고 오! 따스한 봄볕에 피어나는 새싹 늦은 비와 이른 비 내려 무르익게 하고 자라게 하시네 모두 주님의 섭리 주님의 계획 성실하신 주님의 정성 이렇듯 우리 주변에 일어나는 모든 것은 주님의 관심과 사랑 우연이란 없는 것 모두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음성 그 소리를 들어봐요 그분 얘기를 들어봐요 그 소리를 들어봐요 그분 얘기를 들어봐요 우린 너무나 우리 얘기만하고 살죠 우린 너무나 우리 생각만 고집하죠 때문에 주님의 음성 들을수 없죠 세미한 주님의 음성 귀 기울여 들어봐요 귀 기울여 들어봐요
+1
아름다운 세상과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93번
아름다운 세상과 높고 푸른 저 하늘 모두가 사랑하는 우리들을 위하여 지어주신 이세상 하나님의 놀라우신 그 솜씨를 찬양하네 아름다운 세상과 밤과 낮을 주시고 푸른들과 꽃나무 해와달과 별들이 아름답게 빛나고 주의 솜씨 찬양하네 주를 찬양 찬양하네
+9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94번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마음 속에 그리어볼때 하늘의 별 울려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 숲속이나 험한 산 골짝에서 지저귀는 저 새소리들과 ○ 고요하게 흐르는 시냇물은 주님의 솜씨 노래하도다 ○ 주 하나님 독생자 아낌없이 우리를 위해 보내주셨네 ○ 십자가에 피흘려 죽으신주 내모든 죄를 구속하셨네 ○ 내주 예수 세상에 다시 올 때 저 천국으로 날인도하리 ○ 나 겸손히 엎드려 경배하며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라 ○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날 만드신 주 찬양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95번
내게 쓸 수 있는 손과 말할 수 있는 혀와 볼 수 있는 눈을 부여하시고 걸을 수 있는 두발과 숨쉴 수 있는 코를 주신 주님께 감사찬양 주위해 쓰게 하소서 주위해 쓰게 하소서 주위해 쓰게 하소서 나의 주님 주위해 쓰게 하소서 주위해 쓰게 하소서 주위해 쓰게 하소서 주님 생각할 수 있는 머리주시고 주님 알게 하셔서 감사해요 다른 사람들 주셔서 전도하게끔 날 만드신 주 찬양 내게 설 수 있는 땅과 숨쉴 수 있는 산소와 마실 수 있는 물을 주시고 잠을 잘 수 있는 집과 먹을 수 있는 음식 주신 주님께 감사 찬양 주 감사 하게 하소서 주 감사 하게 하소서 주 감사 하게 하소서 나의 주님 주 감사 하게 하소서 주 감사 하게 하소서 주 감사 하게 하소서 주님 허약하지 않게 건강주시고 좋은 가족 주셔서 감사해요 주님 모르는 사람들 전도하게끔 날 만드신 주 찬양
기도하지 않는 날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796번
기도하지 않는 날 밤 나는 어둠이 무섭다 새벽으로 돌아 눕는 나의 이등이 시려워 차가운 몸으로 받는 이 공간이 무겁네 기도하지 않는 날 밤 나는 어둠이 무섭다 기도하지 않는 아침 나의 두발이 무거워 비틀거리는 나의 걸음 비틀거리는 이 마음 대낮이 어두워 어두워 밝은 길을 더듬네 기도하지 않는 아침 나는 두발이 무겁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