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145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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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이 죄인이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0번
세상에서 방황할 때 나 주님을 몰랐네 내맘대로 고집하며 온갖죄를 저질렀네 예수여 이죄인도 용서 받으수 있나요 벌레만도 못한 내가 용서 받을 수 있나요 많은 사람 찾아와서 나의 친구가 되어도 병든 몸과 상한 마음 위로 받지 못했다오 예수여 이죄인을 불쌍히 여겨 주소서 의지할곳 없는 이몸 위로 받기 원합니다 이죄인의 애통함을 예수께서 들으셨네 못자국 난 사랑의 손 나를 어루 만지셨네 내주여 이 죄인이 다시 눈물 흘립니다 오내주여 나 이제는 아무 걱정 없습니다 내 모든죄 무거운짐 이젠 모두 다 벗었네 우리 주님 예수께서 나와함께 계신다오 내주여 이 죄인이 무한 감사 드립니다 나의 몸과 영혼까지 주를 위해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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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무엇이기에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1번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생각 하시며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지켜줍니까 사람의 목은 굳고 사람의 생각은 비뚤어 졌는데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참아 줍니까 사람이 무엇이기에 만물을 다스리게하고 사람이 무엇이기에 영광의 관을 씌울까 사랑이 없었다면 하나님 진노를 피할 자 없건만 사람이 무엇이기에 이토록 사랑하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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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날 사랑하나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2번
사랑이 구주를 죽게했네 왜 날 사랑하나 겸손히 십자가 지시었네 왜 날 사랑하나 ○ 그 손과 발 날위해 찢기셨네 왜 날 사랑하나 ○ 고난을 ○ 당하여 구원했네 왜 날 사랑하나 ○ 내 대신 고통을 당하셨네 왜 ○ 날 사랑하나 ○ 죄 용서 받을 수 없었는데 왜 날 사랑하나 ○ 왜 ○ 날 사랑하나 왜 날 사랑하나 ○ 왜 주님 갈보리 가야했나 왜 날 사랑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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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만 흘렸다오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3번
주를 멀리 떠나살면서 세상 죄에 지친 이몸이 탕자처럼 갈길 모르고 몸도 맘도 병들었다오 온갖 죄와 허물속에 방황하던 그 길 버리고 주님 앞에 나올 때에 눈물만 흘렸다오 거친 세상 험한 그길을 방황하다 지친 이몸이 목자 잃은 어린양처럼 갈길 몰라 헤매었다오 온갖 죄와 허물속에 불신하던 그길 버리고 죄인 오라 부를 때에 눈물만 흘렸다오 캄캄하고 어두운길을 홀로 걷다 지친 이몸이 무거운 짐 병든 마음을 모두 주께 맡기었다오 온갖 죄와 허물속에 교만하던 그길 버리고 우리 주님 만나던 날 눈물만 흘렸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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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위하여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4번
나에게 건강있는 것 주님 일 하라 준 것인데 나에게 지식있는 것 주님 일 하라 준 것인데 너희는 청년의 때에 창조주 하나님을 기억 하라 말씀하신 하나님 왜 잊었는가 금보다 귀한 세월 나를 위해 무엇 했느냐 예수님 나에게 물으시니 회개의 눈물뿐이네 나에게 물질있는 것 주님 일하라 준 것인데 나에게 명예있는 것 주님 일하라 준 것인데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리라 말씀하신 하나님 왜 잊었는가 썩을 것 위해서는 수많은 시간을 쓰면서 주님을 위해서 무얼 했는지 부끄러움 뿐이네 나에겐 하나님 한 분 그것으로 족하지요 한순간 한순간이 은혜와 감격뿐이지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세상 살아가는 법을 말씀하신 나의 하나님 지금의 나된 것은 주님의 크신 은혜이니 일할 수 있을 때 힘써 일하라 하나님을 위하여
오 예수님 내맘에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5번
오 예수님 내맘에 임하소서 기쁘게 맞으리 이 죄인의 마음과 생활속에 오소서 내 주여 ○ 오 예수님 문밖에 기다리네 왜 아니 ○ 모시나 ○ 네 맘문을 단단히 잠가두고 왜 아니 모시나 ○ 오 주님이 ○ 간곡히 권하시네 네 마음 문 열라 ○ 너 위하여 죽은 주 박대말고 네 ○ 마음 문 열라 ○ 주님을 문밖에 세워뒀던 더러운 내맘을 ○ 주 ○ 예수님 오셔서 사하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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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예수 대문밖에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6번
주 예수 대문밖에 기다려 섰으나 단단히 잠가두니 못들어오시네 나 주를 믿노라고 그 이름 부르나 문밖에 세워 두니 참나의 수치라 문두드리는 손은 못박힌 손이요 또 가시 면류관은 그 이마 둘렸네 이처럼 기다리심 참 사랑이로다 문 굳게 닫아 두니 한 없는 내 죄라 주 예수 간곡하게 권하는 말씀이 네죄로 죽은 나를 너 박대 할소냐 나 죄를 회개하고 곧 문을 엽니다 드셔서 좌정하사 떠나지 마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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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앞에 무릎꿇고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7번
고요히 주님앞에와 내 모습 돌아볼때 순간 순간의 그 모든 일이 죄와 허물 뿐입니다 주님의 손과 발에 다시 못을 박던 이죄인 빌라도의 병사보다 악하고 추한몸이 주님앞에 무릎꿇고 용서를 빕니다 겸손히 머리를 숙여 기도 드릴때 순간 순간의 행한 일들이 죄와 허물 뿐입니다 주님의 그 허리에 다시 창을 댔던 이죄인 빌라도의 군중보다 악하고 추한몸이 우리 주님 그앞에서 용서를 빕니다 두손을 마주 붙잡고 눈을 감으면 순간 순간의 그 모든 일이 죄와 허물 뿐입니다 주님의 그 옷자락 다시 잡아 찢던 이죄인 로마 병정 그보다 더 악하고 추한몸이 십자가를 바라보며 용서를 빕니다
무거운 세상짐을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8번
무거운 세상짐을 주앞에 내려놓고 주님을 본받아 사랑의 멍에를 매려네 ○ 괴로운 세상짐을 주앞에 내려놓고 ○ 주님을 ○ 본받아 순종의 멍에를 매려네 ○ 주님은 마음이 온유하고 ○ 겸손하니 ○ 주의 멍에를 메고 배울때 ○ 내영혼이 안식을 얻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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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바람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39번
한세대는 가고 한세대는 오나 땅은 영원히 있으며 해는 떴다가지며 그 떴던 곳으로 빨리 돌아 가누나 바람은 이리불고 저리불다 불던 곳으로 돌아가며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흘러가나 바다를 채우지 못하리라 눈은 보아도 족함이 없고 귀는 들어도 차지 않누나 만물의 피곤함을 사람이 어찌 말로다 할 수 있으랴 우리가 행하는 모든 것이 다 헛되어 바람을 잡으려는 것인줄을 깨달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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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속에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번
어둠속에 밝은 빛이 비쳐 길잃은 자들을 인도한다 은빛찬란한 조각 구름처럼 길을 밝혀 주는 빛 밤하늘 빛 예수는 빛이라 타는 불꽃 수치와 죄의 밤 꿰뚫는 빛 어둠속에 밝은 빛이 비쳐 영원토록 밤길을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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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자처럼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0번
탕자처럼 방황 할 때도 애타게 기다리는 부드런 주님의 음성이 내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몸을 바치리다 불순종한 요나와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따뜻한 주님의 손길이 내 손을 잡으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이 생명 바치리다 음탕한 저 고멜과 같이도 방황하던 나에게 너그런 주님의 용서가 내 맘을 녹이셨네 오 주님 나 이제 갑니다 날 받아 주소서 이제는 주님만 위하여 죽도록 충성하리
천부여 손들고 옵니다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1번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주 나를 박대 하시면 나 어디 가리까 ○ 전부터 계신 주께서 영죽을 영혼을 ○ 보혈로 ○ 구해 주시니 그사랑 한없네 ○ 나 예수 의지 하므로 큰 권능 받아서 ○ 주앞에 ○ 구한 모든 것 늘 얻겠습니다 ○ 내죄를 씻기 위하여 피 ○ 흘려 주시니 ○ 곧 회개하는 맘으로 주 앞에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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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2번
서러움이 가득찬 내 마음에 이 괴로움 구원하옵소서 주여 크신 은총으로 무거운 내짐을 벗겨 주옵소서 험한 이세상에서 나 엎드려 주님에게 간구하나이다 나 엎드려 주님 앞에 간절히 바라나이다 보소서 나의 생명 사라져감을 순간마다 마지막 촛불같이 양지의 눈같이 주여 당신 품안에 내 영혼 다시 불러 소생케 하옵소서 오 주여 구원하옵소서 이세상 죄악에서 오 주여 구원하옵소서 이세상 고난에서 구원하소서 나의 주여 도우소서 나의 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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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주의 도움 받고자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3번
나 주의 도움 받고자 주 예수님께 빕니다 그 구원 허락 하시사 날 받으옵소서 ○ 큰 죄에 빠져 영죽을 날 위해 피흘렸으니 ○ 주 ○ 형상대로 빚으사 날 받으옵소서 ○ 내 힘과 결심 약하여 늘 깨어지기 ○ 쉬우니 ○ 주 이름으로 구원해 날 받으옵소서 ○ 내 주님 서신 ○ 발앞에 나 꿇어 엎드렸으니 ○ 그 크신 역사 이루게 날 받으옵소서 ○ 내 ○ 모습 이대로 주 받으옵소서 ○ 날위해 돌아가신 주 날 받으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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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도우소서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4번
주만 바라보기엔 헛된 욕망도 교만한 마음도 이젠 내게 아무런 필요없음을 느껴요 주만 따라가기엔 세상 지식도 내작은 재능도 이젠 내게 아무런 필요없음을 느껴요 주님 도우소서 나를 도우소서 나 언제나 주님만 필요해요 필요해요 이제라도 나를 버리고 주만 바라며 살기 원해요 이젠 주님밖에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요 주님 도우소서 나를 도우소서 나 언제나 주님만 필요해요 필요해요 이제라도 나를 버리고 주만 바라며 살기 원해요 이젠 주님밖에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요 내겐 주님밖에는 아무것도 필요치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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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평생 살아온 길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5번
내 평생 살아온 길 뒤를 돌아보오니 걸음마다 자욱마다 다 죄뿐입니다 쓰리고 아픈마음 가눌길 없어서 골고다 언덕길을 지금 찾아옵니다 나같은 못난인간 주께서 살리시려 하늘의 영광보좌 모두다 버리시고 천하디 천한종의 형상을 입으셨네 아아 주의 사랑 어디에 견주리까 예수님 나의 주님 사랑의 내 하나님 이제는 예수님만 내자랑 삼겠어요 나의 남은 인생길 주와 걸어가면서 예수님 복음위해 굳세게 살겠어요
나의 길을 지켜 주소서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6번
어디로 갈까 항상 묻지만 어디있는지 알 수가 없소 주님의 그 곁에 있게해주오 나의 길을 지켜주소서 많은 사람들 권유하지만 진짜 참된 것 알 수가 없소 주님의 그 곁에 있게 해주오 나의 길을 열어주소서 사랑으로써 일으키소서 나의 못된 것 거둬주소서 주님의 빛 비춰주소서 세상사람들 행복위하여 각자 제길로 달려가지만 주님의 그곁에 있게 해주오 나의 길을 지켜주소서 많은 사람들 달려가지만 기쁨행복을 잃어버렸소 주님의 그곁에 있게 해주오 나의 길을 열어주소서 사랑으로써 일으키소서 나의 못된 것 거둬주소서 나의 길을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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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말인가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7번
웬말인가 날위하여 주 돌아가셨나 이 벌레 같은 날위해 큰 해 받으셨나 내 지은죄 다지시고 못박히셨으니 웬일인가 웬은혠가 그 사랑 크셔라 나 십자가 대할 때에 그 일이 고마와 내얼굴 감히 못들고 눈물흘리도다 늘울어도 눈물로써 못갚을 줄알아 몸밖에 드릴 것 없어 이몸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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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때문에
찬미예수 - 찬미예수2000 - 1048번
누구 때문에 주님 십자가 지셨나요 무엇 때문에 주님이 못박히셨나요 누구 때문에 주님 십자가 지셨나요 무엇 때문에 주님이 못박히셨나요 나를 위하여 주님 십자가를 지시고 나의 자랑이 되시기 위해 못박혀 죽으셨으니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사랑합니다 못박혀 죽으신 주님을 자랑합니다